와인 이야기 카페 " 네트로(Retro) "


편안한 분위기에서 와인파티를 즐길 수 있는 공간. 
카페 "네트로" 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

아래는 네트로의 파사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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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전경사진입니다. 

전체적으로 빈티지 느낌의 고풍스러운 유럽의 카페를 모토로 삼은 것 같네요.!   
세련된 느낌이나 화려한 인테리어는 아니지만  편안하면서 친근함이 느껴지는게 
유럽 여행중 조그만 골목길에서 찾아낸.. 역사가 살아있는, 향기가 베어있는 듯한
카페같은  느낌? 그런 카페를 머리속에 그리며  가구 디자인을  했는데 
여러분이 보시기에는 어떠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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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한 가구 전시장 같죠?  ㅎㅎ다양하게 만들어 봤습니다.
사실 저희같은 가구를 만드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별로 반갑지 않은 컨셉이죠^^
손이 너무 많이 가는 작업이라......

하지만  이렇게 셋팅된 모습을 보면  뿌듯한건 있어요.
그래서 계속 하는건지도 모르구요~ ^^

사진에서 보면 알수있듯이
무질서의 질서. 빈티지의 편안함. 버려진 가구를 주워온 듯, 수리한 듯한
이질감없는 친근함...


저희가 생각한 가구 컨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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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 합판을 이용해 테이블을 만들어 봤읍니다.
옆편의 엣지부분에 합판의 고유 무늬를 노출시켰고  테이블탑은 무니목 처리를 해 내츄럴한 원목 느낌을 내보려고 했읍니다.
의자는 원목 느낌 그대로 칠이나 마감 소재를 쓰지 않았읍니다.
후레임을 원목 그대로 노출시킨  모험을 해봤읍니다.
느낌이 나름 괜찮아서 활용해 볼 생각입니다

전체적인 공간에 비추어서 중앙홀 부분에 다양한 느낌으로 포인트를 주고
연출해서  혼란스럽거나, 안정감이 없어 보인다 하는고객들을 위해 
홀에 사이드 부분은 일반적인 한가지 컨셉으로 정리해 중앙 부분의 다양함에서 오는 혼란함을 커버 했읍니다. 
사이드 부분의 안정감이 중앙의 다양함의 효과를 증폭시킬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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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스 가구는 차가운 느낌이 싫어서 알루미늄소재나 크롬 느낌이 나는
소재을 피했읍니다.  색상을 브라운 계열로 해서 금속이지만 차가운 느낌을 감소시키구  원목을 접목시켜 금속의 이질감을 조금이나마 줄일려고 노력했읍니다

  이곳.네트로의 가구컨셉은 공간별 테마 입니다 

공간별 테마을 줘서 다양한 연출을 하면서도 서로서로의 공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어우러져  또 하나의 큰 테마를 표현하는게
저희 센스가구디자인팀의 컨셉이였죠.

약간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경제적인면도 고려해 그 규모안에서 최대한 다양한
연출을 시도해 봤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센스인테리어 가구의 납품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
끝까지  보잘것 없는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 합니다

Posted by 센스쟁이

2010/01/08 18:18 2010/01/08 18:18

서구의 거대 브렌드에 맞서는 한국 브렌드에 힘 " 카페베네"
한국 과학기술의 메카. 세계 과학기술을 리드해 갈 인제들이 모인 카이스트.
그곳에  앞으로  한국브랜드로써 세계를 호령 할  카페베네을 소개합니다 ^^
카페하면 외국브렌드를 생각하기 쉬운요즘 세련된 콘셉트와 편안함을 모트브로  
한국의 브랜드로서  파워을 보여준 카페베네
그럼 소개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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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의 인테리어 컷입니다  느낌이  어떻세요?^^
카페베네가 추구하는 자연스러운 세련됨과 편안함.  공간의 정형화 된 틀을깬
자유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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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전경입니다! 
이곳에서는  싱글오리진커피를 비롯힌 다양한 커피와. 벨기에 와플. 이탈리아 젤라또등
커피와 어울리만한 메뉴들을 함께 제공한다구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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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베네가구를 만들면서 신경쓴 부분은 
유럽의 여러시대를 거쳐오면서도 세련됨을 잃지 않고 이어져 내려온 전통적인 카페느낌을  어떻게하면 한국 느낌에 맞게 표현할 수 있을까?
생각이 너무많아  고민을 했습니다.  유럽 이미지를 저희 나름 재해석해서 제작해보았읍니다   조금은 모던한느낌으로...
이질감이 적은 내츄럴 칼라의 원목소재와  .빈티지적인 가죽느낌  ,  따뜻한느낌의 벨벳소재등을 사용해 정형화된틀을 벗어나보고자 했읍니다.
pc존은 조금 파격적이네요^^

Posted by 센스쟁이

2009/11/19 21:10 2009/11/19 21:10

대학로의 샤브샤브 요리집 "솟 대"


오늘은  대학로에 위치한  샤브샤브 요리전문점 "솟 대" 를 소개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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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솟 대]

여러분도 짐작하다시피  "솟대" 는 옛날 우리 조상님들이  고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며  만든 샤머니즘적 토속 신앙물이라는건 다 아시겠죠?

그런데 샤브샤브에 솟대란 이름을 상호로 했을까? 

아마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가정에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주인장님의 뜻이 아니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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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모습은  제가 인테리어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뭐라 얘기하기가 조심스럽네요
제 견해론  전반적으로 모던한 느낌에 전통적 문양이나 조형물포인트를 줘서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무리없이 표현한 것이 아닐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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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솟대"의 가구에 대해서 얘기해 볼까 합니다

가구 디자이너로써  이곳에 중점을 둔 사항은
기형적인 공간과  서비스 동선 해결. 인덕션 매입에 따른
기능적인 부분등에 중점을 두고 설계했읍니다.

테이블탑은 인덕션 매입으로  이중 타공과 실리콘 작업 마감으로 인덕션 자체가 
하나의 디자인적인 요소로 표현
을 했구요 베이스 부분은 매입이 용이하게
식사시 불편한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 디자인 했읍니다.

매장의 기형적인 부분은  부스 소파를 활용해  공간을 최대화해
서비스 동선을 확보함으로 무리없이 테이블을 줄이지 않고 좌석수를 확보했고 동선 또한 해결을 했습니다.

의자는 원목으로 제작하고 내추럴한 칼라을 써서 전체적으로 이질감없이 자연스럽게 동화될 수있게 만들어 봤습니다. 시트 칼라도 그런 부분에서 선택을 했구요

전반적으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할 수 있도록 설계를 했는데 보시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Posted by 센스쟁이

2009/09/02 14:01 2009/09/02 14:01

일산의명소. 스포츠펍 "더 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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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홀


일산 웨스턴돔 맞은편에 위치한 스포츠펍 "더 링"을 소개해 보겠읍니다.
지금은 그 열기가 식었지만 왕년에 권투는 프로레슬링과 더불어 온국민에게
가장 인기있는 스포츠 종목 중 하나였습니다.  

왜 뜬금없이 권투얘기를 할까요?

눈치 빠르신 분들은 아시지 않을까?  상호에서도 "링"이란 표현을 썻 듯  이곳을 운영하는 사장님과 관련이 있어서요.  이곳 사장님께서는 현재 "kbs권투해설위원"이시고
왕년에 세계 챔피언이신 변정일님이 운영하시는 스포츠펍 입니다.

스포츠인이 운영하는 "스포츠펍"이라 왠지 느낌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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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이블


중앙에 위치한 빅테이블입니다.  "빅테이블"을 설치해서 스포츠와 관련된 용품들을
전시해 아주 아담하고 깜찍한 스포츠 박물관 존을 만들었네요 .^^
테이블게 기능성을  가미해 표현해  빅테이블에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지금은 챔피언 벨트만 전시되어 있는데 앞으로 많은 용품을 전시한다고 합니다.
  스포츠펍답게  테이블이나 의자가 내추럴한 칼라로  밝고 상쾌한 느낌을 주고
의자는  등받이와 방석원터치로 풀어서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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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홀


1층의 전유물로만 알았던 테라스.
이곳은 2층이지만 상당히 훌륭한 테라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곳만의 장점인 듯 하죠?

 테이블과 의자는  알미늄 소재로 후레임을 제작해 아웃 도어에서 발생할 문제점
미연에 방지했구요.  테라스를 감싸고 있는 후레임과 이질감 없이 잘맞게 선정했습니다

   테이블탑의 목재소재인조 라탄소재 의자는  알루미늄의 이질감과
차가움을 없애는 동시 안정감과 따뜻함을 줍니다.
금속의 이질감을 반감시켜 운치있는 테라스 공간을 만들어주었구요~

여기서 시원한 호프 한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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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홀

펍스타일에 맞게 가구컨셉이 자유스러우면서 동적입니다.
 친근한 목재의자와  거기에 맞는 칼라의 테이블등등..
부스석도  그들만의  공간을 제공해 주며 인테리어컨셉과 무난하게 녹아 드네요

제가 가구 디자이너로써 아쉬운 점이 있다면 하이(high)테이블
빠져서  펍느낌이 조금은 감소한것은 아쉽네요.

 앞으로 사진 기술을 배워서 좀더 낳은 사진을 올려놓겠읍니다. ^^




 

Posted by 센스쟁이

2009/08/11 15:04 2009/08/11 15:04

가구에 관한 다양한 용어들

◈ 아일랜드 식탁 (Island Table)

아일랜드 식탁의 유래는 주방에서 딱 떨어져 나와 아일랜드섬처럼 보인다고 해서
아일랜드 식탁입니다.
방/거실 등 중앙에 놓여지거나 벽에 붙여놓지 않는 테이블로 높이가 대체로 높고 식탁과 조리대를 겸해 사용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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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 레그 테이블 (Gate-leg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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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레그 테이블

문처럼 바깥으로 회전하는 다리가 달려 상판을
접거나 펼 때 지지대가 되도록 고안된 테이블입니다. 즉, 문이 닫히듯 다리가 접히면 상판도 아래로
접혀집니다.
16세기 말에 영국에서 소개되어 17세기에 유럽과 미국에서 유행된 스타일입니다.


꼬냑 의자 (Cognac Ch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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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냑의자

유리섬유(fiberglass)로 성형된 주각(pedestal) 받침의 원통형 의자입니다.

20세기 핀란드의 이에로 아르니오(Eero Aarnio)에 의해 디자인되었고 윤곽이 꼬냑 잔과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내부의 좌면과 등받이는 가벼운 직물로 씌워져 있다.



◈ 데이베드 (Dayb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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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처럼 사용되는 간이 침대로 이처럼 두 가지 목적으로 사용되는 데이베드의 구성은 다리 위에 매트리스와 베개로 간단히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중세의 데이베드는 매우 중요한 가구로서 주택의 가장 중심부에 놓여져 주인의 휴식과 낮잠을 위해 사용되었고 형태도 화려하였으며 네 개 이상의 다리와 경사진 머리판과 골격에 흔히 정교한 장식이 조각되어있습니다.
17세기와 18세기 초기의 데이베드는 주로 등나무 골격을 만들고, 직물로 씌운 방석과 베개를 얹어놓은 것이 일반적인 디자인이었다고 합니다.


라운지 의자 (Lounge Chair)

팔걸이가 있으며 전체를 직물로 씌운 크고 푹신한 의자로 19세기 중반 이후 새롭게 등장한 스프링을 넣어 사치스럽고 편안하게 만든 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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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임스 라운지 의자와 스툴


리클라이닝 체어 (Reclining ch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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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클라이닝 체어

인체공학적 설계로 우리 몸에 편안함과 휴식을 제공하는 리클라이닝 체어는 몸을 눕히고 편하게 기댈수 있는 의자입니다. 등받이를 뒤로 젖혀 침대로 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리받이의 높이 조절도 가능하고 등판 각도를 직접 조절할 수 있습니다. 사양에 따라 가벼운 진동을 보내 긴장감을 풀어주는 기능도 있는 안마의자로 많이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머리빗형 등받이 윈저 의자 (Comb-Back Windsor Ch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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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빗형


등받이의 수평 상부 가로대가 굴대위에 얹혀져 커다란 머리빗과 유사하게 보이는 의자입니다.




◈ 붙
박이 (Buil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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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박이의자

실내건축의 내장부분으로 방안에 벽감이나 벽장에 설치되는 캐비닛, 의자, 침대, 체스트 등의 가구를 붙이는 용어입니다. 현대는 경제적인 공간 활용을 위해 TV 세트나 오디오 설비 또는 홈 오피스(home office) 설비 등을 벽에 내장 설치하는 것을 말합니다.



◈ 스툴 (St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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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툴의자

팔걸이와 등받이가 없이 수평 좌판과 다리로만 이루어진 1인용 소형 의자입니다.
고대 이집트와 메소포타미아 시대에 네 개의 곧은 다리나 X형 다리를 가진 형태로 제작되기 시작하여, 후에는 권력의 상징인 셀라 쿠룰리스(sella curulis)로 발전되었고 중세에는 좌판이 양 끝 측판으로 지지되거나 다리가 세 개인 스툴 등 다양한 형태로 개발되었으며, 최근의 높이가 낮은 디자인은 발받침인 오토만(ottoman)으로도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암체어 (Arm Ch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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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체어


  팔을 걸터 놓을 수 있는 의자로 팔의 "Arm" 의 발음을
  표현해 암체어라고 불립니다.






에그 체어 (Egg Ch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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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체어

1958년 덴마크의 아르네 야콥센(Arne Jacobsen)에 의해 개발된 현대적인 안락의자. 등받이, 팔걸이, 좌판이 유리섬유로 만들어져 하나의 쉘(shell)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체가 계란의 형태를 연상케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회전식 받침대에 좌판이 부착되어 있는 이 안락의자의 재료 및 구조와 형태는 이후 새로운 의자의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합니다.



◈ 오토만 (Otto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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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받이와 팔걸이가 없고 직물로 씌워진, 발을 올려놓기 위한 낮은 의자를 말합니다.. 18세기 터키 오토만 왕조에서 유래, 길고 등받이 없는 벤치였으나 빅토리아 여왕 시대에 현대와 같은 형태로 바뀌었고 스툴의자와 비슷한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케인 (C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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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 풀, 대나무나 등나무같은 식물의 줄기를 엮어 짠 조직으로 앉거나 기대거나 의지하기에 편한 재료를 사용한 의자입니다.
프랑스 루이 14, 15, 16세 시대와 17-18세기의 영국과 폴란드에서 장식적이고 우아한 의자의 좌판과 등받이의 재료로 사용되었고 아직도 널리 이용되며 스크린이나 상자형 가구에 끼워 넣는 장식판으로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Posted by 센스쟁이

2009/07/20 17:47 2009/07/20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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